사진 : 빔산토리코리아

 

빔산토리코리아가 버번위스키 ‘리젠트(Legent)’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리젠트는 전통 켄터키 레시피와 일본 장인의 섬세한 블렌딩 기법을 적용해 만든 위스키다.

 

짐 빔의 7대 마스터 디스틸러인 프레디 노와 산토리의 마스터 디스틸러 신지 후쿠요가 협업해 풍부하고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다.

 

먼저 짐 빔 가문 본연의 레시피에 따라 화이트 오크배럴에서 1차 숙성을 한 뒤 레드 와인 캐스크와 쉐리 캐스크에서 2차 숙성 과정을 거친다.

이를 통해 드라이하고 독특한 과일 향이 위스키에 스며들게 된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신지만의 블렌딩 과정을 추가해 섬세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완성한다.

송지훈 대표는 “전통 버번 특유의 풍부한 오크 향과 깔끔한 맛의 밸런스가 매력적인 위스키”라며 “알코올 47도의 가벼운 산도, 건과일 향, 스파이시함과 깊은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제품으로 국내서 맛보지 못했던 새로운 차원의 피니쉬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더 리큐어

Joshua 에디터

joshua@theliquor.net